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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재 Jang yu 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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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초점-화면이 나에게 오는 과정

  • 2018 제작
  • 장지에 채색
  • 45.5 X 53.0cm , 17.91 X 20.87inch
# 회화

소개

작가노트

극단적인 객관화인 수학적 이론과 과학적 이론을 미술적 요소로 재해석 하는 과정이다.그렇게 하여 나라는 존재에 대한 본질적인 연구의 과정이다.

개인의 존재를 극단적 객관화 한다면 아리러니 하게 전체의 일반화가 포함이 되며 이것은 이시대의 사회적인 현상과 맞물리게 된다. 라캉의 기표는 기의에 닿지 못한다.라는 말을 통하여 역해석을 한다면 개인의 본질은 전체의 일반적 본질성에 대한 통합적 사고방식이 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의 모습은 여러 방법으로 표현이 가능하며 그러한 모습은 결과적으로 시작과 끝으로 나오게 된다. 모든 것에는 시간이 존재하고 있으며 시간적 과정을 대입하여 일상의 모습을 표현 해내며 그러함의 주체는 대부분 나 라는 존재이며 이것을 통하여 나라는 존재에 대한 본질적인 증명을 나타내는 것이 목적으로 잡은 연구의 진행이다.   

나라는 존재에 대한 본질적인 증명이란 인간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객관화란 절대적인 객관화적인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의 상황에서 나타나는 평균적인 수치의 일반화로 인하여 나오는 주관적인 객관성을 뜻하며 이것은 인간은 절대적인 객관성을 지닐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 라캉이 말한 (기표는 기의에 닿지 못하는 현상)상황에 속한다.
이렇게 하나씩의 존재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성향의 인간은 뭉게진 하나의 거대한 형태로 통칭 되어지는 것이 일반성인데 과연 기워 맞춘 이모습을 가지고 자신의 표현을 할 수 있는 것은 가능한 것인가이며 주관적인 객관성을 가지고 우리의 존재에 대한 증명이 가능한가에대한 해답은 주관성을 전제로 가는 존재의 표현 방식이 아닌 객관성을 가진 수치적으로 주관적인 개인적인 존재에 대한 표현으로 객관적인 주관화 성향을 띈 개인의 존재의 증명을 이루어 내는 것을 화폭에 표현해 낸다.  

시각편 

우리는 눈을 통해 모든 감각의 80퍼센트를 인식한다. 빛은 각막과 동공을 통해 눈에 들어오고 빛이 눈의 뒷면에 도달하면 하나의 형상으로 뇌에 전달되어 우리가 세상을 보게 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개개인마다 시력이 다르므로 보는 사물마다 그 형상, 명암의 밝기나 색채가 같다고 할 수 없다. 작가는 이런 개개인의 시각의 차이에 초점을 두어 작품 작업을 한다. 작가는 자신의 눈을 기점으로 사물의 본질적인 문제로 보지 않고 하나의 현상 중에 하나라 생각하고 그 이유가 나라는 존재에 대한 증명으로 나타난다.

우리가 인식 할 수 있는 공간의 차원은 3차원이며 4차원을 지각하지만 전체를 증명해 낼 수 없다는 것을 통하여 4차원에 의한 차원의 본질 속 오염으로 인하여 시각의 한계성을 표현 했으며 그리하여 나타나는 한계성은 본질을 증명하는 한 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었다.

4차원이 시간의 결정을 대입하여 연속 존재 한다는 이론을 가지고 본다면 우리는 순간의 단면화 된 차원을 보는 것이며 마치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인간의 하나의 몸 또한 같다면 차원의 이동 변화가 일어나며(특수상대성이론,만유인력법칙 대입) 이것은 일부분의 차원의 단면이 오염 되어 시각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이 아닐까라는 개인적인 가설에서 진행되었으며 특수하게 본인의 명암의 구분도 이러한 형상이지 않을까하는 시발점의 연구의 진행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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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일상의 초점-화면이 나에게 오는 과정
제작년도 2018 년
크기 17.91 inch × 20.87 inch, 45.5 cm × 53.0 cm
장르 회화
테마 추상
컬러
빨강색 파란색
재료 장지에 채색
설명

작가노트

극단적인 객관화인 수학적 이론과 과학적 이론을 미술적 요소로 재해석 하는 과정이다.그렇게 하여 나라는 존재에 대한 본질적인 연구의 과정이다.

개인의 존재를 극단적 객관화 한다면 아리러니 하게 전체의 일반화가 포함이 되며 이것은 이시대의 사회적인 현상과 맞물리게 된다. 라캉의 기표는 기의에 닿지 못한다.라는 말을 통하여 역해석을 한다면 개인의 본질은 전체의 일반적 본질성에 대한 통합적 사고방식이 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의 모습은 여러 방법으로 표현이 가능하며 그러한 모습은 결과적으로 시작과 끝으로 나오게 된다. 모든 것에는 시간이 존재하고 있으며 시간적 과정을 대입하여 일상의 모습을 표현 해내며 그러함의 주체는 대부분 나 라는 존재이며 이것을 통하여 나라는 존재에 대한 본질적인 증명을 나타내는 것이 목적으로 잡은 연구의 진행이다.   

나라는 존재에 대한 본질적인 증명이란 인간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객관화란 절대적인 객관화적인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대다수의 상황에서 나타나는 평균적인 수치의 일반화로 인하여 나오는 주관적인 객관성을 뜻하며 이것은 인간은 절대적인 객관성을 지닐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 라캉이 말한 (기표는 기의에 닿지 못하는 현상)상황에 속한다.
이렇게 하나씩의 존재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성향의 인간은 뭉게진 하나의 거대한 형태로 통칭 되어지는 것이 일반성인데 과연 기워 맞춘 이모습을 가지고 자신의 표현을 할 수 있는 것은 가능한 것인가이며 주관적인 객관성을 가지고 우리의 존재에 대한 증명이 가능한가에대한 해답은 주관성을 전제로 가는 존재의 표현 방식이 아닌 객관성을 가진 수치적으로 주관적인 개인적인 존재에 대한 표현으로 객관적인 주관화 성향을 띈 개인의 존재의 증명을 이루어 내는 것을 화폭에 표현해 낸다.  

시각편 

우리는 눈을 통해 모든 감각의 80퍼센트를 인식한다. 빛은 각막과 동공을 통해 눈에 들어오고 빛이 눈의 뒷면에 도달하면 하나의 형상으로 뇌에 전달되어 우리가 세상을 보게 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개개인마다 시력이 다르므로 보는 사물마다 그 형상, 명암의 밝기나 색채가 같다고 할 수 없다. 작가는 이런 개개인의 시각의 차이에 초점을 두어 작품 작업을 한다. 작가는 자신의 눈을 기점으로 사물의 본질적인 문제로 보지 않고 하나의 현상 중에 하나라 생각하고 그 이유가 나라는 존재에 대한 증명으로 나타난다.

우리가 인식 할 수 있는 공간의 차원은 3차원이며 4차원을 지각하지만 전체를 증명해 낼 수 없다는 것을 통하여 4차원에 의한 차원의 본질 속 오염으로 인하여 시각의 한계성을 표현 했으며 그리하여 나타나는 한계성은 본질을 증명하는 한 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내었다.

4차원이 시간의 결정을 대입하여 연속 존재 한다는 이론을 가지고 본다면 우리는 순간의 단면화 된 차원을 보는 것이며 마치 중력의 운동에너지가 인간의 하나의 몸 또한 같다면 차원의 이동 변화가 일어나며(특수상대성이론,만유인력법칙 대입) 이것은 일부분의 차원의 단면이 오염 되어 시각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이 아닐까라는 개인적인 가설에서 진행되었으며 특수하게 본인의 명암의 구분도 이러한 형상이지 않을까하는 시발점의 연구의 진행상이다.
 

대여상태 대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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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장유재
예명(호) 소청,운대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
페이스북 http://
자기소개

작가가 겪는 시각적 장애로 통해 보이는 물질과 풍경에 대해 시각적.공간적으로 오브제를 통하여 재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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