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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Euny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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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울리는 고흐 이 작품의 진적은 보지 못했다.

  • 2015 제작
  • 도자기
  • 37 X 47cm , 14.57 X 18.5i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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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날 울리는 고흐 이 작품의 진적은 보지 못했다.
제작년도 2015 년
크기 14.57 inch × 18.5 inch, 37 cm × 47 cm
장르
테마
컬러
재료 도자기
설명

고흐의 자아 증명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든 작품으로 부조로 표현하고 유약을 입혀 도자기로 구었다.

대여상태 대여가능

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이은영
예명(호)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neonaturalsim
자기소개

 

   자기 소개

 

나는 매번 우리 인류 모두의 공통점을 탐구하여 개념을 만들어 작가 노트를 쓰고 조각인 입체로 표현해 왔다.

첫번째 개인전인 <무제>에서는 우리 인간 모두의 공통점을 '상처'라 규정하고 그 상처가 도자기의 깨짐과 같다고 보았다. 그래서 그 상처를 치유한 자를 깨진 그릇을 다시 복원 시켜 표현하였다.

두번째 개인전인 <그들을 위한 오마주>에서는 우리 인간 전체의 공통점안 자아를 두고 자아 성취를 도와준 나의 스승과 인류의 역사적 스승을 기리는 작가노트를 쓰고 도자기 꽃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하였다. 또한 전업작가로 사는 것이 곧 나의 자아 성취이며 그 결심의 확고부동함을 작가노트에 담았다.

네번째와 다섯번째 개인전 와 에서는 자아를 실현하여 기록으로 남기는 인간 정신에 관한 개념을 정리하고 색색의 머리고무줄을 연결하여 작업하였다. 머리고무줄을 재료로 선택한 것은 그 색의 다양함도 있지만 우리의 정신이 혼자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닌 우리 사회, 과거와 현재의 모든 역사와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자 하는 의도이다.

여섯번째 개인전 <더 허스토리>에서는 너무나 다양한 의식주, 그 의식주를 모두 돈을 쓰는 소비로 해결하는 현대인과 나 자신에게 경종을 울리고 싶었다. 그래서 이 번에는 버려지는 의식주를 재활용하여 새로운 의식주로 만든 작품을 선 보였다. 낡고 유행이 지난 패딩 점퍼를 이용한 쿠션만들기는 화학솜 쿠션 속통이 아닌 고급지게 거위털 속통을 쓰는 쿠션이 된 휼륭한 리싸이클링이라 자평한다.

앞으로도 우리 인간 전체에 대한 탐구를 계속하여, 개념을 만들고 작가노트를 쓰며 그것을 설명하는 작품을 만들어 나아가고자 한다.

문화체육관광부 X 예술경영지원센터 본 사이트는 작가와 화랑·대여업체의 연계를 위한 오픈 플랫폼(BtoB)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