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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 2019 ~ 2019 제작
  • crayon on paper
  • 11 X 31cm , 4.33 X 12.2inch

소개

미하엘 엔데의 '끝없는 이야기'라는 책이 있다.  주인공 바스티안 발자북스라는 아이가 환상세계를 구하게 되는 이야기다. 환상세계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존재에 의해 지어지고 사라져 무로 돌아가는 세상이다. 환상세계는 누군가의 소유도 아닌 모든 이의 것 이기 때문에 그 끝이 없고 말이 안되는 일과 생물, 세상이 끝도없이 펼쳐진 곳이다. 그렇기에 나는 책에서 설명되는 장소 뿐만아니라 나만의 환상세계를 만들어 마치 17, 18세기 탐험가들 처럼  노트를 남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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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Star
제작년도 2019 년
크기 4.33 inch × 12.2 inch, 11 cm × 31 cm
장르 회화
테마 추상
컬러
노랑색 하늘색 파란색
재료 crayon on paper
설명

미하엘 엔데의 '끝없는 이야기'라는 책이 있다.  주인공 바스티안 발자북스라는 아이가 환상세계를 구하게 되는 이야기다. 환상세계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존재에 의해 지어지고 사라져 무로 돌아가는 세상이다. 환상세계는 누군가의 소유도 아닌 모든 이의 것 이기 때문에 그 끝이 없고 말이 안되는 일과 생물, 세상이 끝도없이 펼쳐진 곳이다. 그렇기에 나는 책에서 설명되는 장소 뿐만아니라 나만의 환상세계를 만들어 마치 17, 18세기 탐험가들 처럼  노트를 남기려고 한다.

 

 

대여상태 대여가능

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신서윤
예명(호) Yun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https://yunshin1020.wixsite.com/yunslab/drawing
페이스북 http://
자기소개

어린 시절부터 미술은 저에게 일종의 ‘놀이’ 였습니다. 소설책을 읽으면 글로 설명되어있는 주인공의 모습, 풍경의 모습을 상상하고, 주인공이 처한 상황을 상상하고, 그 모습을 종이에 그려볼 수있기 때문입니다. 그 그림은 어디에도 수학처럼 명확한 정답이 있고 그것을 정확한 공식과 방법으로만 풀어야하는 문제로 이루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지금의 저는 기억, 추억에 관심을 갖고 작업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기억이라는 것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외곡되어지고 지워지기 때문에 결단코 공식처럼 딱 맞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떤 특정한 기억에관하여, 그저 좋은 기억일 수도, 불행한 기억일 수도, 혹은 행복함과 동시에 불행함이 공존 할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작품에는 대부분 하늘이나 바다가 담겨있다. 이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이 마치 사람의 마음과 흡사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늘과 바다가 언제나 맑고 화창 하지않은 것처럼, 그렇다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것도 아닌 것처럼.  즐거우면서도 슬픈 감정이 동시에 들기도 하듯, 하늘 또한 화창 하면서도 비가 내리기도 한다. 그런 변화 무쌍하면서 모순되어보이는 하늘과 바다의 모습이 나에게는  감정과 연결되어서 보이곤 한다. 

 힘들고 지친 마음을 캔버스에 하늘과 바다의 모습으로 옮겨담다 보면 그 어두웠던  마음에 조금의 빛이 들어오는 것 같다. 이번 두 작품인 ‘경계’와 ‘어두운 곳 너머’는 요근래 내가 힘들었을 때의 마음을 담았다.

문화체육관광부 X 예술경영지원센터 본 사이트는 작가와 화랑·대여업체의 연계를 위한 오픈 플랫폼(BtoB)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