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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철 SHIN GIch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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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less Heart Syndrome #020

  • 2015 제작
  • Pigment Print
  • 123 X 100cm , 48.43 X 39.37inch

소개

1부 <침착할 수 없는 마음의 병>

‘지속될 수 없는 순간의 제시’ 사물 스스로 미래의 추억되는 순간, 그 섬광같이 존재하는 시간 속의 한 찰나를 포착한다.

나는 사물을 위태로운 상황에 두고 -예를 들어 작은 움직임에도 흐트러질 수 있는 겨우 균형이 유지된 상태나 추락을 앞 둔 -극적인 상태를 사로잡는다. 사물과 상황에 따라 컨디션은 제 각각이지만 -어떠한 사물에 일정한 자세를 잡아 주거나 위치를 정해주는 보조적인 설치- 일종의 무대 장치를 반복적으로 구성하여 하나의 순간을 건져 올린다.

작업에서 반복되는 상황과 예견된 우연이 가리키는 결과는 너무나 분명하다. 그러나 포획된 오브제가 남긴 생생한 부동(不動)의 자국을 통해 완결될 수 없는 안정을 향해 끊임없이 미끄러지는 인간의 강박적 불안을 드러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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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Restless Heart Syndrome #020
제작년도 2015 년
크기 48.43 inch × 39.37 inch, 123 cm × 100 cm
장르 사진
테마 정물
컬러
재료 Pigment Print
설명

1부 <침착할 수 없는 마음의 병>

‘지속될 수 없는 순간의 제시’ 사물 스스로 미래의 추억되는 순간, 그 섬광같이 존재하는 시간 속의 한 찰나를 포착한다.

나는 사물을 위태로운 상황에 두고 -예를 들어 작은 움직임에도 흐트러질 수 있는 겨우 균형이 유지된 상태나 추락을 앞 둔 -극적인 상태를 사로잡는다. 사물과 상황에 따라 컨디션은 제 각각이지만 -어떠한 사물에 일정한 자세를 잡아 주거나 위치를 정해주는 보조적인 설치- 일종의 무대 장치를 반복적으로 구성하여 하나의 순간을 건져 올린다.

작업에서 반복되는 상황과 예견된 우연이 가리키는 결과는 너무나 분명하다. 그러나 포획된 오브제가 남긴 생생한 부동(不動)의 자국을 통해 완결될 수 없는 안정을 향해 끊임없이 미끄러지는 인간의 강박적 불안을 드러내고 싶었다.

대여상태 대여가능

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신기철
예명(호)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
페이스북 http://
자기소개

나름 전통 있는 학교에서 정통으로 사진을 배웠건만 제대로 익히지 못해, 여기저기를 기웃거렸다. 역사, 문화, 미학, 미술 등에서 얻어걸린 지식과 나의 불만을 따라 조금씩 사진을 이해해 가고 있다. 시작은 확고한 예술로서의 사진이지만 알쏭달쏭한 예술의 지위를 버리고 다시 사진을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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