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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일 Tommy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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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방1

  • 2018 제작
  • mixed media on Korean Paper
  • 62 X 77cm , 24.41 X 30.31inch

소개

#내 인생의 주인공
언제나 우리는 직접 혹은 SNS를 통해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비교하고 상처받으며 자존감을 잃고 힘들어 합니다. 나보다 잘나고, 나보다 돈이 많고, 나보다 똑똑하고, 나보다 지위가 높고... 이렇게 다른 사람으로 향하는 마음의 시선을 돌려 자신을 바라봐 주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다른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는 자신을 위로해 주세요. 나는 괜찮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 나에게 고맙다.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비교니까요.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 언제나 당신은 주인공’ 입니다. 그리고 제 작품 앞에 당신도 '주인공' 입니다.

#dressing room mirror
타인에 대한 시선을 거두고 나를 보자 라는 의미에서 거울로 작업을 했습니다. 또 남을 위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 주인공은 나 자신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내 인생의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작업을 했고 마치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주연배우가 된 것처럼 느낄 수 있게 분장실을 꾸며봤습니다. 일종의 예술작품으로 하는 내 인생의 주인공 되기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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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주인공의 방1
제작년도 2018 년
크기 24.41 inch × 30.31 inch, 62 cm × 77 cm
장르 회화
테마 공간
컬러
검정색
재료 mixed media on Korean Paper
설명

#내 인생의 주인공
언제나 우리는 직접 혹은 SNS를 통해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비교하고 상처받으며 자존감을 잃고 힘들어 합니다. 나보다 잘나고, 나보다 돈이 많고, 나보다 똑똑하고, 나보다 지위가 높고... 이렇게 다른 사람으로 향하는 마음의 시선을 돌려 자신을 바라봐 주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다른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는 자신을 위로해 주세요. 나는 괜찮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 나에게 고맙다.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비교니까요.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 언제나 당신은 주인공’ 입니다. 그리고 제 작품 앞에 당신도 '주인공' 입니다.

#dressing room mirror
타인에 대한 시선을 거두고 나를 보자 라는 의미에서 거울로 작업을 했습니다. 또 남을 위해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 주인공은 나 자신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내 인생의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작업을 했고 마치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주연배우가 된 것처럼 느낄 수 있게 분장실을 꾸며봤습니다. 일종의 예술작품으로 하는 내 인생의 주인공 되기 캠페인입니다.
 

대여상태 대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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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서동일
예명(호) 아티자이너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artisignner.com
페이스북 http://https://www.facebook.com/seotommy
자기소개

그 동안 미술을 전공하면서 무슨 작품을 어떻게 해서 사람들에게 선보일까만 생각했지 그 안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까는 많이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작품을 완성해 놓고 거기에 의미를 끼워 맞추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작품을 어떻게 만들까를 우선순위로 뒀지 예술가의 정체성이나 신념 같은 ‘가치’를 기준으로 출발하는 것에는 미흡했습니다. 우리는 어렸을 적부터 그렇게 배워왔고 성인이 되어서도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그래서 무슨 직업을 선택할지만 관심을 두고 어떤 사람이 될지는 고민하지 않고 기성세대가 만들어 놓은 틀 안에 우리의 잠재력을 끼워 맞췄습니다. 누구에게나 본인만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 가치는 각자가 처한 환경이나 재능, 잠재력, 관심사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것을 어른들이 기존의 방식으로 가두고 재단하지 않는다면 그 개개인의 선택들이 모여  그만의 특별한 존재가 됩니다. 그 사람이 하는 일이 새로운 직업을 탄생시키기도 합니다.

저의 예술적 가치는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이러한 사물중심적 사고가 어떤 문제를 야기하는 지, 어떤 괴물을 탄생시키는지 많이 봐왔습니다. 그래서 가치중심적인 사고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어떤 재료를 가지고 어떤 표현기법을 통해 제작된 작품을 선보이는 것이 아닌, 기존의 틀을 벗어나 제가 잘 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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