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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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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kim jung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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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후

  • 2014 제작
  • 캔버스에 아크릴릭 .나무판에 아크릴 꼴라쥬
  • 1945 X 720cm , 765.75 X 283.46inch

소개

  꿈과 이제 오후

멀리서 구경꾼으로서 바라보는 풍경인 줄 알았는데,어른들의 풍경인 줄 알았는데 ...

엄마의 모습인 줄 알았는데, 내 모습이었다.

내 의식의 창고에서 건져올린 , 현재인 줄 알았는데 과거였고

과거였다고 생각했는데 현재인 모습들.

미래를 갖고 있던 아이, 그 장소에 머물러 있다.

놓쳐버린 꿈,두고 가버린 시간 흔들 흔들 불안의 그림자.

나의 불안을 떨어져서 바라본다.

 

 환영의 겉껍질

너무도 익숙하여 시선을 붙잡지 못하는 주변의 펼쳐진 장면 들에서 내가 주목한 상황을 남기고 오려낸다.   습관적인 시선에 모순되는 이미지는 원래의 모습을 상기시키고, 보이지 않던 부분을 보게 만든다.  항상 옆에 있었으나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드러나는 경험. 

   화면에는 재현을 통해 일루젼을 갖게 된 요소들과  재현과는 관계없는 평면적,추상적 요소들이 함께 만나고 있다.  이 두 요소가 만나는 접점에 의해 현실을 닮았으나 낯선 환영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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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이제 오후
제작년도 2014 년
크기 765.75 inch × 283.46 inch, 1945 cm × 720 cm
장르 회화
테마 풍경
컬러
파란색
재료 캔버스에 아크릴릭 .나무판에 아크릴 꼴라쥬
설명

  꿈과 이제 오후

멀리서 구경꾼으로서 바라보는 풍경인 줄 알았는데,어른들의 풍경인 줄 알았는데 ...

엄마의 모습인 줄 알았는데, 내 모습이었다.

내 의식의 창고에서 건져올린 , 현재인 줄 알았는데 과거였고

과거였다고 생각했는데 현재인 모습들.

미래를 갖고 있던 아이, 그 장소에 머물러 있다.

놓쳐버린 꿈,두고 가버린 시간 흔들 흔들 불안의 그림자.

나의 불안을 떨어져서 바라본다.

 

 환영의 겉껍질

너무도 익숙하여 시선을 붙잡지 못하는 주변의 펼쳐진 장면 들에서 내가 주목한 상황을 남기고 오려낸다.   습관적인 시선에 모순되는 이미지는 원래의 모습을 상기시키고, 보이지 않던 부분을 보게 만든다.  항상 옆에 있었으나 볼 수 없었던 것들이 드러나는 경험. 

   화면에는 재현을 통해 일루젼을 갖게 된 요소들과  재현과는 관계없는 평면적,추상적 요소들이 함께 만나고 있다.  이 두 요소가 만나는 접점에 의해 현실을 닮았으나 낯선 환영이 이루어진다.

 

 

 

대여상태 대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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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김정아
예명(호)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
페이스북 http://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5784348039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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