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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임 정강임 ( JEONG, KANG 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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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 2018 제작
  • acrylic on canvas
  • 50 X 50cm , 19.68 X 19.68inch

소개

그림을 그리는 정신과 기법은 동일한 모습으로 보인다. 나에게 점이란 꽃잎 한점, 비늘 한 조각 같은 편린들의 반추이다. 나에게 선이란 붓질의 흐름과 의식의 명료한 실체이다. 나에게 면이란 사막과 바다를 오가는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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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하지
제작년도 2018 년
크기 19.68 inch × 19.68 inch, 50 cm × 50 cm
장르 회화
테마 추상
컬러
재료 acrylic on canvas
설명 그림을 그리는 정신과 기법은 동일한 모습으로 보인다. 나에게 점이란 꽃잎 한점, 비늘 한 조각 같은 편린들의 반추이다. 나에게 선이란 붓질의 흐름과 의식의 명료한 실체이다. 나에게 면이란 사막과 바다를 오가는 여정이다.
대여상태 대여가능

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정강임
예명(호)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
페이스북 http://
자기소개

자신의 세상에서 고립되어 슬픈 무기력에 빠진 존재에게 위로의 색을 덧칠하여 보여주는 추상회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찰나의 순간은 하늘과 산처럼 자연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움에서 시작되었지만 어떤 찰나는 자본주의 도시에서 느낄 수 있는 비이성의 느낌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찰나라는 시간은 짧지만 그 깊이가 너무 광대하여서 인간의 눈으로는 다 볼 수 없는 초월적인 시간성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구 안에서 모든 것은 순환하며 나선형의 구도를 가진 인생임을 깨달아갑니다. 캔버스 화면이 큰 우주나 개인의 인생이라고 생각하고 나선형의 구도 안에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작품의 주제는 ‘당신도 반추의 시간을 갖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이 세상에 던져 봅니다. 작품의 재료는 캔버스에 아크릴 컬러와 장지에 아크릴 물감을 주로 사용합니다. 2019.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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