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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홍 Dae H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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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이 우거진 언덕을 올라가는 소년

  • 2019 ~ 2019 제작
  • 종이 위에 펜
  • 22.8 X 34cm , 8.98 X 13.39inch

소개

디지털 작품을 아날로그로 변환한 라인 드로잉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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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수풀이 우거진 언덕을 올라가는 소년
제작년도 2019 년
크기 8.98 inch × 13.39 inch, 22.8 cm × 34 cm
장르 회화
테마 풍경,인물
컬러
재료 종이 위에 펜
설명

디지털 작품을 아날로그로 변환한 라인 드로잉 작품

대여상태 대여가능
해시태그

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김대홍
예명(호)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redhong30.egloos.com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aehong
자기소개

김대홍은 멀티미디어, 입체, 평면, 퍼포먼스 등의 예술 언어를 사용하는 예술가이다. 그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부산의 '오픈스페이스 배'에서 프로그램 디렉터로 활동하였으며,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설치, 퍼포먼스, 회화, 비디오 작업을 국내외 여러 도시에서 발표하였다. 최근, 디지털/아날로그 포맷으로 제작된 안무를 로봇 무용수가 춤을 추는 퍼포먼스, 그리고 이것을 전시의 형태로 변환한 작품을 홍콩, 덴마크 코펜하겐, 독일 베를린 등에서 선보였다.

 

김대홍의 작업은 어느 한 장르를 탐닉하는 것이 아닌 ‘미완성된 존재, 미생’라는 일관된 주제에 집중하며 다양한 카테고리의 언어로 묘사하고 있다. 그로테스크를 바탕으로한 블랙유머, 어두운 익살과 해학의 언어가 전시공간과 만나 체험적 언어로 변화, 그리고 그것들을 통해 관객들과 작품이 상호작용하는 형태의 전시로 시각화된다.

 

특히 그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일상적인 것들을 감정이 느껴지는 비일상적 대상으로 변환시킨다. 종이로 만든 것처럼 보이는 유약한 자동차를 번쩍이는 자동차가 가득한 도시의 일상으로 혹은 아무도 없는 외딴곳으로 끌고 다니거나 (http://youtu.be/I7LgSsr1C4A), 버려진 비닐봉투가 쓰레기로 인식되는 거리의 풍경(http://youtu.be/4GuIUPTuvL0)을 통해 사회 구성원의 존재와 삶을 은유하기도 한다.

 

작가 자신을 관람의 대상화로 전락시키고 (https://youtu.be/b1Hjlcke-2A) , (https://youtu.be/y557aUoz30I) 인간의 존엄이라는 가치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로봇들와 함께 퍼포먼스로 풀어내기도 한다. 이야기(픽션)와 공간설치가 함께하는 작품 (http://redhong30.egloos.com/216696) (http://redhong30.egloos.com/216758), 글(픽션)과 회화가 함께하는 작품 (http://redhong30.egloos.com/278547) 역시도 이러한 맥락 속에서 작가만의 방식으로 작동시킨다.

 

그는 현재, 목표하는 장소와 포맷이 각기 다른 3개의 프로젝트(그래픽노플, 로봇, 회화)를 베트남, 독일 그리고 한국을 오가며 진행하고 있다.


E-mail: redhong30@gmail.com
Homepage: redhong30.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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