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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렐레 (choil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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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편린

  • 2018 제작
  • 장지에 분채, 레진
  • 130.3 X 162.2cm , 51.3 X 63.86inch
# 일상그림

소개

일상의 편린(片鱗) 속 흐르는 감정

#친구가 사준 빨간하트거울  #빨간비닐플라스틱 포장에 담긴 곰돌이스티커  #그 위에 붙여 놓은 우주그림이 그려진 우표스티커  #자라에서 산 베이비핑크색향수  #가끔 보러가는 타로집 명함

특별하지 않은 그저 평범한 일상의 작은 조각들이 그림의 소품이 되어준다. 추억들이 모여진 일상 속에는 순간의 내가 존재하며 그 안에는 다양한 감정이 스며들어 있다. ‘나’라는 존재와 내가 속해있는 일상이 완벽하지 못하듯이 내가 그리는 그림도 자로 잴 수 없다. 또한 ‘나’를 하나의 일면으로 정의내릴 수 없고 평가할 수 없듯이 겉으로 보여 지는 긍정적인 모습도 숨기고 싶은 부정적인 모습까지도 모두 ‘나’ 자신이며 일상 속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감정들에 존재를 부여하고 독립된 형태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그 과정 속에서 수많은 ‘나’를 관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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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일상의 편린
제작년도 2018 년
크기 51.3 inch × 63.86 inch, 130.3 cm × 162.2 cm
장르 회화
테마 풍경,인물
컬러
갈색 녹색 하늘색 검정색 분홍색
재료 장지에 분채, 레진
설명

일상의 편린(片鱗) 속 흐르는 감정

#친구가 사준 빨간하트거울  #빨간비닐플라스틱 포장에 담긴 곰돌이스티커  #그 위에 붙여 놓은 우주그림이 그려진 우표스티커  #자라에서 산 베이비핑크색향수  #가끔 보러가는 타로집 명함

특별하지 않은 그저 평범한 일상의 작은 조각들이 그림의 소품이 되어준다. 추억들이 모여진 일상 속에는 순간의 내가 존재하며 그 안에는 다양한 감정이 스며들어 있다. ‘나’라는 존재와 내가 속해있는 일상이 완벽하지 못하듯이 내가 그리는 그림도 자로 잴 수 없다. 또한 ‘나’를 하나의 일면으로 정의내릴 수 없고 평가할 수 없듯이 겉으로 보여 지는 긍정적인 모습도 숨기고 싶은 부정적인 모습까지도 모두 ‘나’ 자신이며 일상 속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감정들에 존재를 부여하고 독립된 형태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그 과정 속에서 수많은 ‘나’를 관조하였다.

대여상태 대여가능
해시태그
해시태그: #일상그림

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최인영
예명(호) 초이렐레 (choilelle)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www.instagram.com/choielle_artworks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neezpuding
자기소개

일상의 편린(片鱗) 속 흐르는 감정

#친구가 사준 빨간하트거울  #빨간비닐플라스틱 포장에 담긴 곰돌이스티커  #그 위에 붙여 놓은 우주그림이 그려진 우표스티커  #자라에서 산 베이비핑크색향수  #가끔 보러가는 타로집 명함
  특별하지 않은 그저 평범한 일상의 작은 조각들이 그림의 소품이 되어준다. 추억들이 모여진 일상 속에는 순간의 내가 존재하며 그 안에는 다양한 감정이 스며들어 있다. ‘나’라는 존재와 내가 속해있는 일상이 완벽하지 못하듯이 내가 그리는 그림도 자로 잴 수 없다. 또한 ‘나’를 하나의 일면으로 정의내릴 수 없고 평가할 수 없듯이 겉으로 보여 지는 긍정적인 모습도 숨기고 싶은 부정적인 모습까지도 모두 ‘나’ 자신이며 일상 속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감정들에 존재를 부여하고 독립된 형태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그 과정 속에서 수많은 ‘나’를 관조하였다.

 

Emotions flowing in everyday sculptures

#My friend bought a red heart mirror  #Bear sticker in red plastic packaging  #Postage stamp with universe illustration #Baby pink fragrance from Zara  #Tarot home business card
 Small pieces of ordinary everyday things that are not special make them small props of a picture. I am in a moment where memories are gathered, and various emotions permeate in it. Just as the existence of 'I' and everyday life that I belong to are not perfect, I can not measure of pictures I draw. In addition, I can not define 'I' as one side and can not evaluate it, and even the negative figure which wants to hide the positive appearance from the outward appearance is all 'I' myself, giving existence to various emotions appearing in daily life and express them in independent form. In the process, I contemplated numerous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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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일상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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