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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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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Mobile drawing
제작년도 2012 년
크기 62.99 inch × 62.99 inch, 160 cm × 160 cm
장르 입체/미디어
테마 공간,기타
컬러
빨강색 노랑색 파란색 흰색 회색
재료 금속, 캔버스, 기계모터장치
설명
대여상태 대여가능

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최문석
예명(호)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
페이스북 http://
자기소개

키네틱 아트 작업을 하게 된 계기
어린 시절부터 장난감, 로봇, 그 안에 들어있는 모터 등 움직이는 것을 좋아했다.
특히 리모컨으로 작동되는 수많은 기기가 흥미로웠다. 다양한 금속재료가 가공되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었다. 비록 차가운 재질이지만 죽어 있는 게 아닌 유기체의 모습으로 느껴졌다.
1999년에 홍익대학교 조소과에 입학하여 다양한 매체를 다루다 보니 나에게 맞는 언어를 찾게 되었다.
조소과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재료가 아닌 카세트를 분해해서 달리는 오토바이와 비행기를 만들었다.
졸업작품은 순환주기가 점점 짧아져 버려지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전화를 걸면 움직이는 자동차를 만들어 발표했다. 관객과 작품이 소통하고 교감하는 작품을 하면서  더욱 재미있는 키네틱 작업을 위해 모터를 사용하는 법도 배우고 전기를 다루는 방법도 개인적으로 공부했다.


조각의 틀을 넘다
  보는 이들이 ‘이건 뭘까’ 하고 한번쯤 더 생각할 수 있는 뻔하지 않은 작품을 하고 싶었다.
입김을 불면 헤엄치는 돌고래, 전화를 걸면 날갯짓을 하는 새, 물감이 들어있는 기계장치에 전화를 걸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mobile drawing’, 군중심리를 모티브로 잡은 작품과 8V엔진으로 모기를 표현하기도 했다.  창조의 순간을 정자와 난자가 만나 우주의 빅뱅 같은 탄생의 순간이 일어나고 한 인간의 삶이 시작되는  ‘생명의 메커니즘’은 기계의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지속적인 생명을 느끼게 하였다.

최근에 시도하는 작품은 ‘순환’이다.
물과 불의 순환, 360바퀴를 돌아야 만나는 시계 등 우주의 근원적인 이치를 상하, 전후, 회전 등의 기본적인 운동요소로 재구성해 흥미로운 운동감과 시각적인 효과로 착시현상을 활용하는 작품을 진행하고자 한다. 

문화체육관광부 X 예술경영지원센터 본 사이트는 작가와 화랑·대여업체의 연계를 위한 오픈 플랫폼(BtoB)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