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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Kim young-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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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먹고 자라는 머리카락_여인

  • 2017 제작
  • 종이에 연필
  • 53 X 75.8cm , 20.87 X 29.84inch

소개

<생각을 먹고 자라는 머리카락>
머리카락은 생각(자아/自我)을 먹고 자라는 피부이며 머리에서 가장 밀접한 신체이다.
땅에서 물을 흡수해서 자라는 식물들도 잎과 꽃등을 피워 자신을 표현하듯, 머리카락도 "자신이 생각하는 것들을 먹고 자란다."는 개념에 착안하여 시작하게 된 작품이다.
한 가닥, 한 가닥의 머리카락(선)이 만들어 내는 공간과 공간이 하나의 형체를 만들면서 생각(자아/自我)을 한층 풍부하게 할 것이다.
머리카락은 자신의 생각을 표출할 수 있는 결국, "나"이다.
작업방법은 연필을 최대한 가늘게 칼로 깎아서 4~5번 정도 머리카락(선)을 그리고 다시 깎고 이러한 작업과정을 반복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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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생각을 먹고 자라는 머리카락_여인
제작년도 2017 년
크기 20.87 inch × 29.84 inch, 53 cm × 75.8 cm
장르 회화
테마 인물
컬러
흰색 검정색 회색
재료 종이에 연필
설명

<생각을 먹고 자라는 머리카락>
머리카락은 생각(자아/自我)을 먹고 자라는 피부이며 머리에서 가장 밀접한 신체이다.
땅에서 물을 흡수해서 자라는 식물들도 잎과 꽃등을 피워 자신을 표현하듯, 머리카락도 "자신이 생각하는 것들을 먹고 자란다."는 개념에 착안하여 시작하게 된 작품이다.
한 가닥, 한 가닥의 머리카락(선)이 만들어 내는 공간과 공간이 하나의 형체를 만들면서 생각(자아/自我)을 한층 풍부하게 할 것이다.
머리카락은 자신의 생각을 표출할 수 있는 결국, "나"이다.
작업방법은 연필을 최대한 가늘게 칼로 깎아서 4~5번 정도 머리카락(선)을 그리고 다시 깎고 이러한 작업과정을 반복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대여상태 대여가능

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김영화
예명(호)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younghwa78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younghwa78
자기소개

| 자기소개 |

작가 김영화는 2004년 국립한경대학교(산업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남들과 똑같이 열심히 취업준비를 해 프로모션 디자인팀에 취직했다.

3년간 디자인을 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인정을 받으면서 어느 순간, "내가 점점 비어간다", "내가 지금 하는 일에 만족을 하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디자인을 하면서 색다른 아이디어를 찾는 도전보다는 그전에 했던 디자인을 보면서 안전선을 지키려는 내 모습을 발견한 까닭이다. 디자이너로서 진정한 자아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으로 1년 정도 모색하다가 "내 인생에서 1~2년 정도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후회 없는 삶을 살자"라는 마음을 먹고 회사에서 퇴직 후, 그 전부터 하고 있던 생각을 먹고 자라는 머리카락을 더 집중적으로 작업을 하면서 각종 전시를 통행 많은 사람들과 만나면서 11년째 작가의 삶을 만들어가고 있다.

현재, 행궁동레지던시 10기 입주작가 및 아트플래시 회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 작가노트 |

<생각을 먹고 자라는 머리카락>

머리카락은 생각(자아/自我)을 먹고 자라는 피부이며 머리에서 가장 밀접한 신체이다.

땅에서 물을 흡수해서 자라는 식물들도 잎과 꽃등을 피워 자신을 표현하듯, 머리카락도 "자신이 생각하는 것들을 먹고 자란다."는 개념에 착안하여 시작하게 된 작품이다.

한 가닥, 한 가닥의 머리카락(선)이 만들어 내는 공간과 공간이 하나의 형체를 만들면서 생각(자아/自我)을 한층 풍부하게 할 것이다.

머리카락은 자신의 생각을 표출할 수 있는 결국, "나"이다.

작업방법은 연필을 최대한 가늘게 칼로 깎아서 4~5번 정도 머리카락(선)을 그리고 다시 깎고 이러한 작업과정을 반복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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