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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호 YUN JE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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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CAVE(파동동굴)

  • 2019 제작
  • 무빙해드레이저, 빔프로젝터, 거울, DMX컨트롤러, 헤이저머쉰, 컴퓨터, 프로젝션맵핑시스템, Max/Msp
  • 300 X 1200cm , 118.11 X 472.44inch

소개

파동(Wave)은 공간에서 생긴 진동이 시간의 흐름과 함께 퍼져나가는 현상을 의미하며 웨이브 케이브(Wave Cave)는 이러한 파동으로 만들어지는 동굴을 의미한다.

동굴은 미지의 세계(Cave)를 상징하고, 파동은 파도(Wave)를 상징한다. 작가는 거울의 배치를 통해 끝이 없는 동굴(Cave)을 만들고 그 공간을 소리와 빛(Wave)으로 채워 하나의 미지의 세계를 창조한다. 관람객들은 이 공간 속에서 영원한 순간과 정지된 시간을 느끼며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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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WAVE CAVE(파동동굴)
제작년도 2019 년
크기 118.11 inch × 472.44 inch, 300 cm × 1200 cm
장르 입체/미디어,기타
테마 추상,공간,기타
컬러
하늘색
재료 무빙해드레이저, 빔프로젝터, 거울, DMX컨트롤러, 헤이저머쉰, 컴퓨터, 프로젝션맵핑시스템, Max/Msp
설명

파동(Wave)은 공간에서 생긴 진동이 시간의 흐름과 함께 퍼져나가는 현상을 의미하며 웨이브 케이브(Wave Cave)는 이러한 파동으로 만들어지는 동굴을 의미한다.

동굴은 미지의 세계(Cave)를 상징하고, 파동은 파도(Wave)를 상징한다. 작가는 거울의 배치를 통해 끝이 없는 동굴(Cave)을 만들고 그 공간을 소리와 빛(Wave)으로 채워 하나의 미지의 세계를 창조한다. 관람객들은 이 공간 속에서 영원한 순간과 정지된 시간을 느끼며 시간 여행을 하게 된다.    

대여상태 대여가능
해시태그

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윤제호
예명(호)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jehoyun.com
페이스북 http://
자기소개

◦ 윤제호는 소리, 빛과 공간을 언어로 이야기를 만들고 고민을 나누고자 한다. 자신이 상상하는 가상의 디지털 공간들을 현실 공간에 만들고 컴퓨터로 디자인된 소리와 빛으로 채운다. 기존의 영상과 음악을 단순히 관람과 청취하는 것을 지양하고 작가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공간에 참여하고 거닐며 촉지적 감각과 함께 의문을 가지면서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게 한다. 이는 현대 사회에 데이터화가 되어 가는 디지털 유목민으로써 ‘부유하고 있는 현대인=관람객’들에게 각자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던짐과 동시에 경계를 사유하며 “나는 어디에 속해 있는가?” 라는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한  ‘부유하는 작가’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 작가가 주로 쓰는 매체는 디지털 사운드와 기하학 이미지의 영상이다. 이것은 0과 1의 세계를 통해 디지털 세계 어딘가에 안착을 원하는 바램의 표시이다. 음악과 소리, 형식과 비형식, 소리와 빛의 영역의 관계들을 사유한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프로젝션 맵핑 기법을 통해 작가만의 디지털 세상에 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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