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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울 손여울(Yeoul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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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성을 추구하는 나무

  • 2018 제작
  • 알고리즘, 홀로그램, 데이터
  • 128 X 78cm , 50.39 X 30.71inch

소개

 항상성을 추구하는 나무(The tree Seeking homeostasis)는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자신의 형태를 균형 상태로 유지 하려고 합니다. 초기의 나무의 형태는 데이터 값에 따라 가지의 길이와 방향이 결정되어 형성됩니다. 이후 항상성을 모티브로 한 알고리즘에 따라 데이터 값을 처리, 조정하여 나무의 형태를 균형 있게 만듭니다. 동양철학에서 중도의 미덕과 항상성의 과학적 원리 탐구와 함께 데이터 표현 방식에 있어 새로운 접근방식과 이를 통한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 이 작업은 데이터를, 현상의 이해를 위한 도구로서의 존재가 아닌,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값을 조절하고 계산하여 새로운 값을 생산함으로써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하는 독립적인 존재로 이해하려는 시도입니다. 이는 시몽동(Simondon)이 “On the Mode of Existence of Technical Objects” 의 저서에서 언급한 “독립적이고 열린 기술적 대상(independent and open technical subjects)”으로서 데이터와 기술을 바라보는  방법의 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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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항상성을 추구하는 나무
제작년도 2018 년
크기 50.39 inch × 30.71 inch, 128 cm × 78 cm
장르 입체/미디어
테마 기타
컬러
하늘색 보라색 분홍색
재료 알고리즘, 홀로그램, 데이터
설명

 항상성을 추구하는 나무(The tree Seeking homeostasis)는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자신의 형태를 균형 상태로 유지 하려고 합니다. 초기의 나무의 형태는 데이터 값에 따라 가지의 길이와 방향이 결정되어 형성됩니다. 이후 항상성을 모티브로 한 알고리즘에 따라 데이터 값을 처리, 조정하여 나무의 형태를 균형 있게 만듭니다. 동양철학에서 중도의 미덕과 항상성의 과학적 원리 탐구와 함께 데이터 표현 방식에 있어 새로운 접근방식과 이를 통한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 이 작업은 데이터를, 현상의 이해를 위한 도구로서의 존재가 아닌,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값을 조절하고 계산하여 새로운 값을 생산함으로써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하는 독립적인 존재로 이해하려는 시도입니다. 이는 시몽동(Simondon)이 “On the Mode of Existence of Technical Objects” 의 저서에서 언급한 “독립적이고 열린 기술적 대상(independent and open technical subjects)”으로서 데이터와 기술을 바라보는  방법의 연구입니다.

대여상태 대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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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손여울
예명(호)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www.sonyeoul.com
페이스북 http://
자기소개

골드스미스 대학에서 MA in computational arts를 전공으로 졸업한 뒤 최근 로테르담 V2(Lab for the Unstable Media)의 summer session residency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지난 몇 년 동안 인간 삶에 미치는 기술의 영향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지금은 후기 자본주의의 하이테크 논리하에서 세계기후변화를 둘러싼 문제의 중심에 있는 지리-철학적 개념인 big Data와 관련된 현대 담론을 탐구해왔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를 통해 현상을 정량화 할 때 간과되기 쉬운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유동적이고 시적이며 열린 방식으로 데이터 간의 관계를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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