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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선 Park Jung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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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다 지웠다

  • 2017 제작
  • 인터랙티브 사운드 영상, 컴퓨터, 프로젝터, 스피커, 키넥트
  • 300 X 300cm , 118.11 X 118.11inch

소개

<썼다 지웠다>(2017)는 관람객이 키보드에 원하는 글자를 입력하면, 넝쿨처럼 뻗어나가는 촉수, 바람개비, 꽃과 나비 등 세 가지의 주제로 시각화하여 스크린에 보여주고, 그 글자를 손동작을 이용해 지우면서 추상화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상호작용형 사운드 영상 설치 작품이다. 자신이 입력한 글자 앞에서 손을 움직이면 손동작에 따라 사운드 효과와 함께, 글자에서 촉수가 끊임없이 뻗어 나오고, 바람개비가 사방으로 흩어지며, 꽃에 앉아 있던 나비들이 날아가, 글자가 지워져 버린다. 썼다가 지우는 것처럼, 만들었다 부수는 것처럼, 물질화한 그림 글자가 해체되어 추상화가 되는 과정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여 몸으로 체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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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썼다 지웠다
제작년도 2017 년
크기 118.11 inch × 118.11 inch, 300 cm × 300 cm
장르 입체/미디어
테마 공간
컬러
빨강색
재료 인터랙티브 사운드 영상, 컴퓨터, 프로젝터, 스피커, 키넥트
설명

<썼다 지웠다>(2017)는 관람객이 키보드에 원하는 글자를 입력하면, 넝쿨처럼 뻗어나가는 촉수, 바람개비, 꽃과 나비 등 세 가지의 주제로 시각화하여 스크린에 보여주고, 그 글자를 손동작을 이용해 지우면서 추상화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상호작용형 사운드 영상 설치 작품이다. 자신이 입력한 글자 앞에서 손을 움직이면 손동작에 따라 사운드 효과와 함께, 글자에서 촉수가 끊임없이 뻗어 나오고, 바람개비가 사방으로 흩어지며, 꽃에 앉아 있던 나비들이 날아가, 글자가 지워져 버린다. 썼다가 지우는 것처럼, 만들었다 부수는 것처럼, 물질화한 그림 글자가 해체되어 추상화가 되는 과정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여 몸으로 체험하게 된다.

대여상태 대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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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박정선
예명(호)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www.parkjungsun.com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jungsun.park.5876
자기소개

2000년 이후로 실험적인 사운드 영상 설치 그리고 컴퓨터와 프로그래밍을 통해 관람객의 움직임과 위치, 행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사운드 영상 작품을 해오고 있습니다. 공간에 관람객이 들어서고 움직이면, 공간은 그 순간 빛과 소리만으로 바람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고 얼음 언 호수 위를 걷는 듯한 가상의 공간으로 변모합니다. 반응하는 영상과 사운드는 공간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그로 인해 구현되는 가상의 공간감은 관람객으로 하여금 새로운 지각과 감각의 차원을 일깨웁니다. 최근에는 얼음, 미생물과 같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매개자들을 이용한 설치작업을 통해, 공간과 관람객 그리고 다양한 존재들과 인간 사이의 연결성과 현존감을 구현하고자 시도하고 있습니다.기술이 구현해내는 확장된 감각, 작가만의 언어로 구현되는 감성적 에너지, 그것들이 혼재되어 있는 전시장 공간, 그 안의 관람객, 이 모두의 상호작용을 통해 만들어지는 작품을 구현하고자 하며,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가상공간의 창조와 그 공간 속에서의 복합적인 예술체험의 문제를 창작의 주요 화두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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