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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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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최경열(Choi Gyeung Y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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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_사판

  • 2017 제작
  • steel, rubber, urethanepainting
  • 33 X 40cm , 12.99 X 15.75inch

소개

「이판-사판」

 집적된 선의 연속 과정을 통해, 과거의 감정을 지닌 형태를 구상적 혹은 추상적으로 드러내 왔지만,
 '이판-사판' 이라는 명제는 나 자신을 반추한 것이며, 조각가로서의 존재를 재확인하는 작품이다. 모든 작가가 그러하듯, 캔버스와 작업대 앞에 서면,
이상적 수행자의 모습인 동시에 현실적 수행자의 모습을 하게 된다. 이점에서 '이판-사판'의 적절한 필요보완 체계를 작가 존재에 빗대 꿈과 현실 그리고
 소망과 소통의 사적 메시지를 담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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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작품정보
작품명 이판_사판
제작년도 2017 년
크기 12.99 inch × 15.75 inch, 33 cm × 40 cm
장르 입체/미디어
테마 기타
컬러
노랑색 검정색
재료 steel, rubber, urethanepainting
설명

「이판-사판」

 집적된 선의 연속 과정을 통해, 과거의 감정을 지닌 형태를 구상적 혹은 추상적으로 드러내 왔지만,
 '이판-사판' 이라는 명제는 나 자신을 반추한 것이며, 조각가로서의 존재를 재확인하는 작품이다. 모든 작가가 그러하듯, 캔버스와 작업대 앞에 서면,
이상적 수행자의 모습인 동시에 현실적 수행자의 모습을 하게 된다. 이점에서 '이판-사판'의 적절한 필요보완 체계를 작가 존재에 빗대 꿈과 현실 그리고
 소망과 소통의 사적 메시지를 담으려 한다.

대여상태 대여가능

작가정보

작가 프로필 사진
작가정보
작가 이름 최경열
예명(호)
출생년도
국적 대한민국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earnest19
페이스북 http://
자기소개

「가장 적절한 연역적 부피의 수렴」

조각은 시각적이며 동시에 공간적 예술이다. 
 조각이 지니는 공간성은 부피를 지칭하면서 동시에 그 조각품의 의미요소로서 기호적 상징성을 지니게 된다.  따라서 조각이 지니는 공간적 부피는 
하나의 상징기호로서 의미해석의 요소가 된다. 
 즉 조각의 부피와 형태는 하나의 음소로서 의미해석의 명제기호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의 명제기호를 위한 조각적 부피의 최적지점을 찾는 것이
조각가의 운명이다.
 이점에 있어 나는 조각이 지니는 의미해석의 요소로서 상징적 형태가 명제기호로 작용되는 시점을 주목하며 나의 조각이 지니는 명제에 대한 
가장 적절한 부피를 추적하며 그것을 하나의 선재로서 구성하고자 하는 편이다. 이는 조각적 부피가 하나의 상징을 이루기 위해 일련의 대응방식을 
갖추는 과정에서 공간을 점유하는 과정과 그것이 의미화 되는 과정의 집적(集積)을 기록하는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나의 조각은 하나의 상징과 그것을 위한 부피의 연속(連續)인 셈이다. 이러한 연속(連續)의 과정에서 나는 내 유년의 일기를 풀어낸다. 
마치 처음 말을 배우는 아이와도 같이 나는 선들의 수많은 집적을 통해 내 유년의 익숙한 감정들을 하나의 부피로서 집적(集積)하는 것이다. 
영웅이며 동그란 캐릭터이며 동시에 천 개의 손을 가진 관세음으로 나타나는 이것은 동시에 내가 지나온 과정에서 만난 명제기호이기도 하다. 
순간순간 몸을 바꾸는 애니메이션의 로봇과 거대한 강철날개의 반짝임은 하나의 판타지이며 동시에 끊임없이 변해가는 의미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의 조각에 있어 로봇과 동물의 형상으로 등장하는  상징들은 완결적 의미가 아닌 의미화 되는 과정의 대리물(representatives)로서 연속체이다. 
 

「이판-사판」

 집적된 선의 연속 과정을 통해, 과거의 감정을 지닌 형태를 구상적 혹은 추상적으로 드러내 왔지만, 
 '이판-사판' 이라는 명제는 나 자신을 반추한 것이며, 조각가로서의 존재를 재확인하는 작품이다. 모든 작가가 그러하듯, 캔버스와 작업대 앞에 서면, 
이상적 수행자의 모습인 동시에 현실적 수행자의 모습을 하게 된다. 이점에서 '이판-사판'의 적절한 필요보완 체계를 작가 존재에 빗대 꿈과 현실 그리고
 소망과 소통의 사적 메시지를 담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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